AI 기반 생산관리 시스템

바꾸지 않아도,
바뀝니다.

새 시스템을 도입하면 현장은 늘 두 번 일합니다. 원래 하던 대로 한 번, 시스템에 넣느라 또 한 번. JUST는 현장의 방식을 바꾸지 않습니다. 쓰던 엑셀, 하던 말투, 받던 발주서 그대로 두고 그 위에 얹힙니다.

세 가지만 움직이면 지금 얼마가 새고 있는지 바로 나옵니다. 가입도, 설치도 없습니다.

60초 진단

지금 이 순간에도
숫자를 옮기는 데 시간이 쓰이고 있습니다.

만드는 시간이 아니라, 만든 걸 적고 옮기고 취합하는 시간입니다. 그게 1년에 얼마인지 계산해 보세요. 세 가지만 움직이면 됩니다.

엑셀을 쓰시는군요. 아래 시간을 실제에 맞게 조정해 보세요.

4명
25분

데이터를 옮기는 데만 쓰는 시간

352시간 / 년

사람으로 치면 약 0.2명이 1년 내내 이 일만 하는 셈입니다.

인건비로 환산하면

472만원 / 년

국내 제조업 100곳 중 MES를 쓰는 곳은 14곳입니다.
AI를 쓰는 곳은 1,000곳 중 1곳입니다.

이 진단 결과와 데모 받기

회사명 · 성함 · 이메일만 남기시면 됩니다.

이 숫자가 어떻게 나왔는지 보기

4명 × 25분 × 22일 × 12개월 ÷ 60 = 440시간

  • 인원과 시간은 직접 입력하신 값입니다. 저희가 추정한 것이 아닙니다.
  • 월 22일은 주 5일 근무 기준입니다.
  • 시간당 인건비 13,400원은 2026년 최저임금 시간급 10,320원에 4대보험·퇴직금 등을 감안해 약 1.3배로 잡은 보수적인 값입니다. 실제 제조업 인건비는 이보다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 기록 방식별 기본 시간(수기 35분 / 엑셀 25분 / 기존 시스템 12분)은 출발점으로 제시한 값이며, 슬라이더로 실제에 맞게 바꾸시면 됩니다.

통계 출처 · MES 도입률 14.4%, AI 도입률 0.1% — 2024년 스마트제조혁신실태조사 (중소벤처기업부) · 최저임금 — 최저임금위원회

이 진단은 입력값에 따른 추정입니다. 실제 절감 효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도입 검토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사용해 주세요.

“

공장의 데이터는 늘 있었습니다.
엑셀에, 수기 장부에, 사람의 기억 속에.
흐르지 않았을 뿐입니다.

Input

어디서 들어오든, 한곳에 모입니다

현장에 새로운 입력 방식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이미 쓰고 있는 네 가지 경로를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엑셀

쓰던 양식 그대로 올리면 열 구조를 읽어 그대로 시스템이 됩니다.

자연어

"3호기 스핀들 과열." 말하듯 적으면 항목으로 정리됩니다.

거래처 발주서

메일로 온 발주서를 그대로 흡수해 주문으로 전환합니다.

설비 신호

Modbus, OPC-UA로 직접 연결해 데이터가 스스로 흘러옵니다.

네 갈래로 들어온 데이터가 하나의 구조로 합쳐집니다. 옮겨 적는 사람이 필요 없습니다.

실제 화면

설계도가 아니라,
지금 만져볼 수 있는 화면입니다.

아래는 프로토타입 데모를 그대로 캡처한 것입니다. 자료를 받으시면 같은 화면을 브라우저에서 직접 눌러보실 수 있습니다.

  1. 01

    양식이 없습니다.
    평소 말하듯 적으면 됩니다.

    “어제 3호기 샷수 1205개 불량 11개 김반장 확인” 한 줄을 넣으면 설비·작업자·일자·샷수·불량수로 쪼개집니다. “불량”이라고 적어도 “불량수” 항목으로 붙고, 처음 보는 말은 신규 항목으로 표시됩니다.

    현장에서 쓰던 말투를 고칠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문장을 입력하면 설비·작업자·일자·샷수·불량수 항목으로 자동 분해되는 화면
  2. 02

    항목을 미리 정하지 않았는데
    항목표가 생깁니다.

    기록이 쌓일수록 자주 쓰는 항목이 위로 올라옵니다. 샷수와 타수, 온도와 금형온도처럼 같은 뜻의 다른 표현은 하나로 묶입니다. 숫자인지 날짜인지 문자인지도 스스로 판단합니다.

    개발자가 만든 항목이 아니라 현장이 만든 항목입니다.

    입력된 문장에서 추출된 11개 항목과 추론된 형태·단위·사용빈도를 보여주는 스키마 표
  3. 03

    표도, 차트도, 입력폼도
    따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항목이 정해지는 순간 화면이 따라 만들어집니다. 숫자 항목에는 숫자 검증이, 날짜 항목에는 날짜 입력이 자동으로 붙습니다. 이 화면을 만들기 위해 작성한 코드는 없습니다.

    항목이 늘면 화면도 같이 늘어납니다.

    자동 생성된 생산 기록 표 자동 생성된 불량수 막대 차트
  4. 04

    기록을 남길수록
    공장의 지도가 스스로 자랍니다.

    설비·품목·거래처·사람이 같은 문장에 등장하면 서로 연결됩니다. 관계를 따로 등록한 적은 없습니다. 이 지도가 쌓이면 “커버 500개 추가 주문이면 며칠 걸립니까” 같은 질문에 근거를 들어 답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지도는 그 공장에서만 만들어집니다. 다른 시스템으로 옮길 수 없습니다.

  5. 05

    평소와 다른 숫자는
    그냥 저장하지 않습니다.

    기록이 쌓이면 항목마다 평소 범위가 생깁니다. 거기서 벗어난 값이 들어오면 “기록 4건 기준 평균 11.8개, 범위 9~15개인데 지금 47개”라고 짚어주고 이유를 묻습니다. 적어둔 이유는 사라지지 않고 현장 메모리로 남습니다.

    숫자만 남기면 나중에 아무도 이유를 모릅니다. 그 이유가 곧 공장의 자산입니다.

이 화면 직접 만져보기

데모는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Core

기능은 베낄 수 있습니다.
쌓인 것은 옮길 수 없습니다.

JUST가 다른 생산관리 시스템과 갈라지는 지점은 화면 수가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회사 안에 남는 것의 종류입니다.

01  다이나믹 스키마

정해진 틀에 데이터를 맞추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곧 구조가 됩니다.

일반적인 시스템은 개발자가 미리 짜둔 항목에 현장을 맞춥니다. 그래서 공장마다 커스터마이징이 필요하고, 항목 하나 늘리는 데 수정 요청과 배포가 따라붙습니다.

JUST는 반대 방향입니다. 들어온 데이터에서 항목을 읽어내고, 값의 형태를 추론해 입력폼과 검증 규칙, 저장 구조, 차트까지 스스로 구성합니다. 사출공장과 용접공장이 서로 다른 화면을 쓰지만, 그 차이를 만들기 위해 새로 개발한 코드는 없습니다.

"샷수"라 부르든 "타수"라 부르든, 같은 것을 가리킨다는 걸 알아냅니다.

항목 자동 학습동의어 정규화단위·형식 추론업체별 화면
02  사용성

카카오톡 하실 줄 알면, 그게 전부입니다

맞춤법이 틀려도, 메뉴 위치를 몰라도 됩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 그대로 적으면 알아듣습니다. 별도 교육 없이 첫날부터 씁니다.

음성 입력오탈자 허용현장 용어
03  연동

걷어내지 않습니다. 위에 얹힐 뿐입니다

쓰던 ERP도, MES도, 메일도, 설비도 각자의 방식 그대로 연결됩니다. 기존 시스템을 버리는 결정을 먼저 하지 않아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ERP · MESModbusOPC-UA
04  현장 메모리

베테랑이 떠나도, 경험은 회사에 남습니다

평소와 다른 숫자가 들어오면 그냥 저장하지 않고 이유를 묻습니다. "신입 투입 첫날"이라는 한 줄이 남으면, 그 맥락은 회사의 기록이 됩니다.

이상값 감지맥락 축적암묵지 보존
05  공장 지도

기록할수록 의미 지도가 스스로 자랍니다

설비와 품목과 거래처와 사람이 스스로 연결됩니다. 검색 한 번이면 그 대상의 모든 기록이 한 화면에 모입니다.

온톨로지관계 그래프통합 검색
06  예측

이제, 내일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커버 CVR-050을 500개 추가로 받으면 며칠 걸립니까." 이런 질문에 JUST는 답을 냅니다. 중요한 것은 답 자체가 아니라 근거와 신뢰 수준을 함께 제시한다는 점입니다. 어떤 기록을 근거로 계산했는지, 데이터가 얼마나 쌓였을 때의 판단인지를 함께 보여주므로 그대로 믿을지 사람이 판단할 수 있습니다.

6개월 쌓인 우리 공장의 지도는, 누구도 옮길 수 없습니다.

납기 예측파급 분석근거 제시신뢰 수준

Demo

3분 소개 영상

실제 화면으로 확인하는 입력부터 예측까지의 전 과정입니다.

Download

숫자를 봤다면,
이제 화면을 보실 차례입니다.

프로토타입 데모는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업종을 고르면 그 업종 용어로 돌아가고, 3개월치를 건너뛴 뒤 실제 클레임 원인을 추적하는 데까지 직접 해보실 수 있습니다. 도입 검토에 필요한 자료가 더 있으시면 문의 내용에 적어주세요.

  • 프로토타입 데모 (HTML)업종을 고르면 그 업종 용어로 돕니다. 3개월을 건너뛰고, 클레임 원인을 5초에 추적하는 것까지 8단계
  • JUST 제품 소개서 (PDF)구성, 핵심 기능, 연동 범위, 도입 절차
  • 3분 소개 영상 (MP4)실제 화면 기반, 오프라인 재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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