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의 데이터는 늘 있었습니다.
엑셀에, 수기 장부에, 사람의 기억 속에.
흐르지 않았을 뿐입니다.
Input
어디서 들어오든, 한곳에 모입니다
현장에 새로운 입력 방식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이미 쓰고 있는 네 가지 경로를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엑셀
쓰던 양식 그대로 올리면 열 구조를 읽어 그대로 시스템이 됩니다.
자연어
"3호기 스핀들 과열." 말하듯 적으면 항목으로 정리됩니다.
거래처 발주서
메일로 온 발주서를 그대로 흡수해 주문으로 전환합니다.
설비 신호
Modbus, OPC-UA로 직접 연결해 데이터가 스스로 흘러옵니다.
네 갈래로 들어온 데이터가 하나의 구조로 합쳐집니다. 옮겨 적는 사람이 필요 없습니다.
Core
기능은 베낄 수 있습니다.
쌓인 것은 옮길 수 없습니다.
JUST가 다른 생산관리 시스템과 갈라지는 지점은 화면 수가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회사 안에 남는 것의 종류입니다.
정해진 틀에 데이터를 맞추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곧 구조가 됩니다.
일반적인 시스템은 개발자가 미리 짜둔 항목에 현장을 맞춥니다. 그래서 공장마다 커스터마이징이 필요하고, 항목 하나 늘리는 데 수정 요청과 배포가 따라붙습니다.
JUST는 반대 방향입니다. 들어온 데이터에서 항목을 읽어내고, 값의 형태를 추론해 입력폼과 검증 규칙, 저장 구조, 차트까지 스스로 구성합니다. 사출공장과 용접공장이 서로 다른 화면을 쓰지만, 그 차이를 만들기 위해 새로 개발한 코드는 없습니다.
"샷수"라 부르든 "타수"라 부르든, 같은 것을 가리킨다는 걸 알아냅니다.
카카오톡 하실 줄 알면, 그게 전부입니다
맞춤법이 틀려도, 메뉴 위치를 몰라도 됩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 그대로 적으면 알아듣습니다. 별도 교육 없이 첫날부터 씁니다.
걷어내지 않습니다. 위에 얹힐 뿐입니다
쓰던 ERP도, MES도, 메일도, 설비도 각자의 방식 그대로 연결됩니다. 기존 시스템을 버리는 결정을 먼저 하지 않아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베테랑이 떠나도, 경험은 회사에 남습니다
평소와 다른 숫자가 들어오면 그냥 저장하지 않고 이유를 묻습니다. "신입 투입 첫날"이라는 한 줄이 남으면, 그 맥락은 회사의 기록이 됩니다.
기록할수록 의미 지도가 스스로 자랍니다
설비와 품목과 거래처와 사람이 스스로 연결됩니다. 검색 한 번이면 그 대상의 모든 기록이 한 화면에 모입니다.
이제, 내일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커버 CVR-050을 500개 추가로 받으면 며칠 걸립니까." 이런 질문에 JUST는 답을 냅니다. 중요한 것은 답 자체가 아니라 근거와 신뢰 수준을 함께 제시한다는 점입니다. 어떤 기록을 근거로 계산했는지, 데이터가 얼마나 쌓였을 때의 판단인지를 함께 보여주므로 그대로 믿을지 사람이 판단할 수 있습니다.
6개월 쌓인 우리 공장의 지도는, 누구도 옮길 수 없습니다.
Demo
3분 소개 영상
실제 화면으로 확인하는 입력부터 예측까지의 전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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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타입 데모 (HTML)직접 문장을 입력해 스키마 학습부터 예측까지 체험. 설치 없이 브라우저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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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제품 소개서 (PDF)구성, 핵심 기능, 연동 범위, 도입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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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소개 영상 (MP4)실제 화면 기반, 오프라인 재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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